낭독×음악 콘서트 <서촌에서, 초록하는 마음> > 생명문화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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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문화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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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친환경, 생명문화 만들기를 실험합니다. 아고라 공간을 통해 시민의 생명문화 감수성 성장을 지원합니다.

지역문화컨텐츠 낭독×음악 콘서트 <서촌에서, 초록하는 마음>

페이지 정보

조회 140회   작성일 22-06-18 10:45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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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촌에서,>는 서촌의 다양한 공간과 함께 합니다. 글을 쓰고 노래하는 예술가들과 생명문화 감수성을 이야기합니다. 


-티켓오픈 : 2022. 6. 20. 월. 저녁 8시

-라인업: 노석미, 봄눈별, 전유동

-일정 : 2022. 7. 2. 토. 저녁 6시 (약 100분)

-장소 : 카페 커피한잔 (서울 종로구 사직로 9길 16-1)

-좌석수: 35석 (신청서 작성 뒤 입금 순으로 확정)

-티켓 : 2만원

-문의: 환경과생명문화재단 이다 010-5330-2825


싱어송라이터 전유동

너무 가까이 있어 돌보지 못하는 우리의 감정과 자연을 노래합니다.  도시적 삶과 잇닿아 있는 자연의 이야기가 담긴 노랫말로 하여금 자연은 우리 가까이 있다고 말합니다. 

2015년 <Cloud`s Block>으로 데뷔하여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음악가 봄눈별

2010년 북아메리카 원주민 피리로 연주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칼림바, 하피드럼, 핸드팬, 라브드럼, 샤먼드럼, 싱잉볼 피아노 등 여러 악기들과 유대감을 쌓아갔다. 그는 현재 국내 유일의 북아메리카 원주민 피리, 칼림바 즉흥 연주자이기도 하다.

평소 명상과 채식을 꾸준히 이어가며 삶이 곧 연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 


작가 노석미

<매우 초록>을 집필했다.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다수의 개인전과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여러 권의 책을 냈다. 20대 후반 도시를 벗어나 초록이 많은 곳으로 이동했다. 

산이 보이는 정원이 딸린 작업실에서 작은 텃밭을 일구며 고양이 씽싱과 이마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다. 


커피한잔

도심 속 인오아산이 주는 푸르름과 거리의 옛스러움, 사람 냄새가 나는 마을인 서촌이 좋아 이 곳에서 12년째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커피한잔>에서는 직접 꾸민 빈티지한 감성의 인테리어, 숯불로 로스팅해 향이 은은하고 깉은 커피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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